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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망막박리 초기증상 4가지와 원인

by kblog1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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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 뜻은 말 그대로 눈 속의 망막이 제 위치에서 떨어져버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 이유로 빛을 감지할 수 없게 되어 시야가 가려지거나 흐려지게 됩니다.

 

망막박리 초기증상 4가지와 원인
망막박리 초기증상 4가지와 원인

망막박리

망막박리는 '망막'은 우리 눈 속의 가장 안쪽에 있는 신경막이며 카메라의 필름처럼 빛을 받아 시각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뜻하며 '박리' 이 박리는 당연히 달라 붙어 있어야 할 조직이 떨어져 나가는 것을 뜻 합니다 정상적인 망막은 안구 안쪽 벽에 밀착 되어 있어야 하는게 정상이며 이러한 망막 박리는 치료가 늦어지면 영구적인 시력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안과 응급 질환으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망막박리에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망막박리 주요 원인

망막에 작은 구멍이나 찢김이 생기면 그 틈으로 유리체액(눈 속을 채우는 젤 액체)이 슬며들게 되어 망막을 안구 벽에서 밀어내게 됩니다 또 외상성 손상도 있는데요 안구에 강한 충격이 가해질 때 직접 망막이 손상되거나 박리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중 눈을 세게 맞았을 때, 교통사고에서 자주 일어나게 됩니다.

 

또 구멍이 없더라도 염증, 종양, 혈관 이상 등으로 인해 망막 아래에 액체가 고여 망막을 밀어내는 경우 (망막화 액체 축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망막박리 초기 증상

망막박리는 물리적 통증이 거의 없기에 증상을 발견하는데 꽤 어려움을 겪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신호에 경우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아래와 같은 신호를 발견시 즉시 안과를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1. 광시증(빛 번쩍임) 눈을 감아도 번쩍거리는 빛이 보이는 현상
  2. 비문증 시야에 작은 벌레 먼지 같은 점, 실 같은 선이 떠나니는 현상
  3. 커튼이 내려오듯 한쪽 시야가 가려짐 이미 망막박리 진행 가능성 있음
  4. 특정 시야가 뿌옇거나 찌그러져 보이는 현상

이처럼 망막박리는 시간 싸움이기도 하며 조기 발견시 레이저 치료로 막을 수 있지만 늦게 되면 복잡한 수술과 시력 소닛ㄹ을 불가피 합니다 평소 번쩍임, 날파리, 시야 가림같은 증세가 보이면 꼭 안과로 방문 하는 것이 최고의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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